아이디/패스워드 기억
 
 
작성일 : 13-08-05 16:01
LIST | MODIFY | DELETE |
영어를 아무리 해도 늘지 않아서 걱정했던 엄마입니다.
 글쓴이 : 최진은
조회 : 3,494  
저희 딸이 영어학원을 꽤 오래 다녔는데도 눈에 띄게 늘지가 않아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래도 학원을 끝까지 믿고 보냈는데 어느정도 알파벳을 읽는 정도가 되었더군요.
그리고나서  반신반의로 우리 딸도 한달 무료 체험 수업을 시켜봤는데
처음에는 전혀 기대를 하지도 않고 흥미를 붙여주기위해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2주일 쯤 지났을까요? 우리 아이가 점점 원어민 선생님과 말하는 수업에 두려움 없이 임하더라구요.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많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많이 무서워 하고 쑥쓰러워해서 괜히 시켰나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끝까지 믿고 시킨 보람이 있네요.
저는 7월1일부터 8월1일까지 체험 신청했던 엄마입니다.
다만 스카이프 연결의 흐름이 조금 한 좋을떄가 있더라구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

 
| NEXT 
LIST | MODIFY | DELETE |